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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사례 온라인 국민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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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국민투표에 참여 해보세요!

icon_txt_li 이그나이트 V-Korea 결선에 진출하는 자원봉사 이야기들을 글로 먼저 만나실수 있습니다.
icon_txt_li 전국 곳곳에서 꾸준히 실천하고 자원봉사의 가치와 감동들이 담겨 있는 이야기들은 이그나이트 V-Korea 결선의 생생한 현장을 통하여 전국으로 퍼져 나갈 것입니다.
icon_txt_li 세상을 향한 당신의 작은 관심이 더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어 갑니다.
icon_txt_li온라인 국민투표 참여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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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te_title_03 자원봉사활동으로 참여하고 싶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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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 국민투표에 참여하신 분들 중 추첨하여 70명에게 기프트콘(스타벅스 아메리카노)을 보내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페이스북 페이지를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 온라인 투표 마감 10월 18일(수) 24:00
※ 여러분의 투표 결과는 ‘이그나이트 V-Korea’ 결선 시 심사점수에 반영됩니다.

[경상남도] 자원봉사대학! 나누면 커진다

고성군자원봉사센터 정순임

“나누면 커지는 것들”나누면 커지는 것들은 어떤것들이 있을까요?행복, 기쁨, 나눔를 나누면 배가 된다고들 하죠. 여러분! 배움을 나누면 어떻게 될까요?대학 하나 없는 고성군. 그래서 대학을 설립했습니다. 물론 여럿이 힘을 모았죠. 모집한 학생들은 대부분 어르신입니다. 처음에는 금방 그만 두실 줄 알았는데요. 웬걸요. 모두가 졸업에 목숨을 거셨습니다. 자원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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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벽화가 빛나는 밤에

경상대학교 강효인

“피하고 싶은 어두운 골목길” 여러분 동네에는 걸어 다니기 싫은 무서운 밤길이 있나요?낮에는 태양 빛이라도 있지만, 밤에는 언제 불나갈지 모르게 깜빡 깜빡거리는 가로등, 사람들도 쉽사리 다니지 않는 그런 골목에 유리창 하나가 깨져있습니다. 누군가는 그 깨진 유리창에 쓰레기를 던지기도 하고, 누군가는 옆의 유리창마저 깨고... 그러다 보면, 사람이 다니기 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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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쓰레기는 버리고, 나눔은 채우고

온새미로 봉사단 김종봉

“저는 사람들이 버린 쓰레기를 치우는 환경미화원입니다.” 저는 새벽 일찍부터 거리로 나와 사람들이 버린 쓰레기를 치우는 ‘환경미화원’입니다. 처음 봉사활동을 시작할 때는, 함께 일하는 동료들과 적은 금액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후원금을 전달하는 것으로 가볍게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봉사활동을 하게 되면서, 미처 알지 못했던 사실을 알게 되었지요. 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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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씩씩한 경희씨의 행복찾기

함안 우렁각시들 공경희

“ 왜 하필 나에게 이런 일이..” 여러분들도 평소 건강에 관심이 많으실거에요. 하지만 작은 증상들은 대수롭지 않게 넘기곤 하시죠. 저 또한 그랬습니다.남편 뒷바라지 하랴, 자식들 키우랴. 그렇게 바쁘게 살다가 4년전 제나이 마흔 한 살에 희귀성 혈액암 4기말 판정을 받았습니다. 곧 죽는다는 말이었습니다.“왜 하필 내가? 어린 자식들은 어떡하라고.” 하늘이 무너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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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아이들의 꿈을 응원합니다

한화지상방산 김진석

“내 꿈은 무엇일까?”우리는 많은 사람에게 영향을 받고 영향을 주며 살아갑니다.제 경우에도 어렸을 때 부모님께서 “공부만 잘하면 된다. 좋은 대학가면 취업이 잘 된다” 말씀을 달고 사셨습니다.그 말씀의 영향이 긍정적이었다면 공부를 잘 했어야하는데 그렇지 못했습니다.분명 부모님은 저를 위해서 한 말인데 제 입장은 좀 달랐던 모양입니다. 그런 제가 두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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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오리 코러스(오카리나 합창단) 의 꿈

오리코러스 박준호

“ 진짜 듣고 싶은 말 ”밀성고등학교 1학년 “박준호” 라고 합니다.저는 무엇이 되고 싶은지 무엇을 잘하는지 무엇을 좋아하는지도 잘 모르는 아주 평범한 고등학생입니다. 조금 다른점이 있다면 저는 자폐성 장애 복지카드를 가지고 있습니다.저는 착하다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어이구~~~ 착한 준호’ ‘우리 착한 준호는 인사도 잘 하네~~~’ 정말 수천 번은 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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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자원봉사 왕이 되기까지......

하동군 사랑의 진교맨 정영춘

“교통사고 현장에서 경험한 구조활동” 어느 날, 화물차 운전을 하던 중 교통사고 현장을 목격했습니다. 피투성이의 사람들이 아우성치는 현장에 망설일 겨를도 없이 뛰어들어 구조활동을 펼쳤습니다. 피투성이가 되어 신음하는 사람들 사이를 오가며 정말 울부짖으며 구조활동을 했죠. 지금도 떠올리고 싶지 않은 기억입니다.그 일을 겪은 뒤 일상으로 돌아와 다시 생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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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희망을 지어 드립니다.

해피빌더스 장준호

“따뜻한 집에서 감기 없이 겨울을 보내고 싶습니다.”   3살 쌍둥이와 초등학생 아들 우현이, 중학생 딸을 키우고 있는 엄마의 소박한 바람입니다. 춥고 좁은 집에서 6명의 식구가 함께 생활하다 보니 한 명이 감기에 걸리면 온 가족이 옮을 수밖에 없다는 것이 엄마의 하소연이었습니다. 여섯 식구가 생활하기에는 터무니없이 좁고 비위생적인 집. 엄마와 쌍둥이는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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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도롱뇽아! 다시만나자!

숲여울기후환경넷 김해령

“서울 시내에 도롱뇽이 살아있을 리가 있겠어?” 북방산 개구리와 두꺼비가 잘 지내고 있는지 확인하며 양재천에 다양한 생물들이 어우러져 살 수 있도록 매주 모니터링을 합니다. 하지만 첫 해에는 도롱뇽의 그림자조차 보이지 않았습니다. 과연 타워팰리스 앞에 도롱뇽이 살고 있을까? 조바심이 나기도 했지만분명 도롱뇽은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간절하게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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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꿈을 타는 친구들

꿈을 타는 친구들 김헌주

자폐성장애인과의 산행 매월 넷째 주 토요일, 저와 친구들은 자폐성장애인과 짝을 이루어 청계산을 오릅니다.장애인들의 말동무도 되어주고 산행도중 길을 잃거나 불편함이 없도록 늘 함께하고 있습니다. 우리 형 역시 장애를 갖고 있고 봉사자들의 도움을 받아 산을 올랐습니다. 기뻐하는 형과 가족의 모습을 보고 저 역시 도움을 필요로 하는 누군가에게 힘이 되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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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짜장면과 약봉투

방배중학교 이수민

장애인, 첫 만남 어릴 적 가본 연주회에서는 움직일 수도 없고 말도 할 수 없는 어린 장애인들이 있었습니다.기쁨인지 슬픔인지 알 수 없는 표정을 지으며 음악에 집중했습니다. 어떤 아이는 엉금엉금 기어와 저의 발을 잡고 놓지 않았습니다. 너무 놀라 어쩔 줄 몰랐지만, 그들의 반응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들과 또래인 저만이 할 수 있는 일이 무얼까 고민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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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책 도둑, 책에 숨다

강남에르디아 이윤진, 김린아

책을 읽고 씹고 뜯고 맛보다 완벽히 이해하다?! ‘진지한 대화’라는 뜻의 에르디아는 청소년 독서토론 동아리입니다. 중학생 봉사자들이 모여 미리 책을 읽고 공부하고, 초등학생 아이들이 책을 통해 학습하고 토론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 봉사활동을 합니다 경청 우리 모두는 열정을 가지고 임했으나, 위축되고 소극적인 초등학생 아이들의 모습에 점점 힘이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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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어서와! 봉사는 처음이지?

Let’s PASS 어깨동무 이찬희

여러분, 성공하고 싶으십니까?여러분이 성공하는 성공이란 무엇인가요? 청소년인 우리가 꿈꾸는 성공은 무엇일까요?좋은 대학에 들어가는 것, 고소득 전문직을 갖거나 큰 성공을 이루어 부와 명예를 누리는 것일반적으로 우리가 생각하는 성공의 모습일 것입니다. 하지만 조금은 다른 성공의 방법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put arms around each other’s shoulders저희는 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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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나로’부터 세상은 변한다!

나로 장세윤

세곡동에서는 어떤 봉사활동을 할 수 있을까? 제가 사는 세곡동은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경험할 기회가 적은 마을입니다. 봉사활동의 보람과 즐거움을 알기 위해 친구들과 함께 자발적이고 자기주도적인 봉사활동단체 ‘나로’를 만들었습니다. 세곡천 환경지킴이, 세바퀴 순찰대, 가족봉사단 등 세곡동은 할 수 있는 자원봉사활동이 무궁무진한 동네였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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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아동이 행복한 세상, 자원봉사로 세상을 변화시키다!

중앙대학교사범대학교부속고등학교 조은경

사회에 이바지하는 사람이 되자! 초등학교 시절부터 간직한 명언입니다. 내가 사회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 있을까 곰곰이 생각해보았습니다.그 답은 바로 ‘봉사활동’이었습니다. 아동, 몇 살까지라고 생각하세요? 법적으로 아동은 만 18세까지라고 합니다.초등학생 아닌가요? 라는 대답을 많이들 듣곤 합니다. 우리 사회는 아동의 정확한 연령 기준뿐만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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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소공재, 나의 꿈을 향한 또 하나의 발걸음

소공재 최승일

소통, 공감, 재미 혹시 표석이 뭔지 아시나요? 저는 소공재. 소통, 공감, 재미의 줄임말인 소공재라는 단체를 통해 종로구 일대에서 표석을 중심으로 역사활동을 하고 주위에 있는 쓰레기를 줍는 봉사활동을 합니다. 이 봉사를 처음 시작한 것은 5학년이 끝나갈 무렵이었습니다. 부모님과 함께 나들이 삼아서 갈 곳을 찾다가 우연히 알게 되어 시작한 봉사였습니다. 역사에 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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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낮은 곳으로 흐르는 음악, 벅차오르는 봉사의 기쁨

맨하탄 유스 오케스트라 최원우

낯선 환경에서 위로가 되어주던 음악 낯선 환경과 다른 문화, 다른 정서 속에 많이 혼란스러웠던 때 마음을 다잡아 준 것은 음악이었습니다. 초중고 학생들이 모여 음악이 필요한 곳으로 달려가 음악을 나누고 소통하는 맨하탄 유스 오케스트라에서 저는 봉사를 처음 시작했습니다. 불안했던 첫 시작, 음악이란 언어로 친구가 되다 처음에는 또래 친구들에게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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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WE TELL CULTURE

컬쳐텔링 정승현

What do you know about Korea?   대한민국에 대한 외국인들의 시각은 눈부신 경제, 첨단기술산업, 스마트폰이 대부분입니다.유구한 전통과 문화가 있는데도 말이죠.   우리는 경복궁을 방문한 외국인들에게 영어로 해설봉사를 하며 우리나라 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는 활동을 합니다. 대한민국하면 ‘우수한 문화를 가진 나라!’라고 감탄할 날이 올 수 있도록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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